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학생-마을어른 친구맺기’로 청소년 지원
교육 및 상담 경력 있는 마을어른 발굴해 학생과 매칭, 주 5일 멘토링 심리적 안정 도모
기사입력  2020/10/15 [15:36] 최종편집   

 

▲학생-마을어른 친구맺기 현장

학생-마을어른 친구맺기로 청소년 지원

교육 및 상담 경력 있는 마을어른 발굴해 학생과 매칭, 5일 멘토링 심리적 안정 도모

 

관악구가 학교수업 원격 진행으로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의 기초학력 부진과 코로나블루 등을 겪는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한 학생-마을어른 친구맺기사업 추진에 나섰다.

 

구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의 민학 거버넌스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및 지역의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 청소년과 마을어른 친구맺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마을어른 친구맺기사업은 교육 및 상담 등의 경력이 있는 마을어른을 학생과 매칭하여 온라인 수업 과제 지도 심사 및 일상소식 공유 등을 진행한다.

 

특히,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주 5일 동안 매일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가족과 같은 유대관계를 조성함으로써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한다.

 

현재, 마을어른에는 음악치료사, 미술치료사, 독서토론 지도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11명의 멘토들이 3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가정방문과 전화상담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68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랭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