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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겸 대표이사
윤여천 
     
창간연월 : 2000년 6월 20일
 
신문판형 : 타블로이드
 
발행면수 : 16면
 
주      소 :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309-6 2층
  
대표전화 : 02-889-4404
 
이메일    : kdnews21@naver.com
  

윤여천 대표가 지난 2004()관악동작연합신문사에서 발행하는 관악저널 대표를 맡아 지역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는 모토로 관악지역의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윤여천 대표는 관악구의 정치, 사회, 문화, 행정,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보도하고 있는 관악저널은 보다 많은 구민들이 볼 수 있도록 관내 아파트에 집중 배포하여 구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악의 역사를 집대성하여 빅데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는 신문사 홈페이지를 지난 2000년부터 관리 운영하여 17년간 관악구의 각종 정보를 모든 구민들은 물론 서울시민들이 검색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관악저널 윤여천 대표는 지난 2015년 하반기 사단법인 관악푸르게만들기환경지킴이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관내 4개 환경단체와 함께 환경네트워크구성에 참여해 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관악산 숲 흙덮기 사업추진에 기여하는 등 자원봉사활동과 자연환경 보전에 앞장선 결과 2010, 2015, 2016년 각종 구청장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윤여천 대표는 지난 2012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조직담당부회장에 이어 2016년 사무총장을 맡아 지난 20168월 성주지역 사드철회투쟁위방문을 비롯해 2012년 박원순 시장 간담회, 20148월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뷰, 20149월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 인터뷰, 전국 250여개 회원사 지역협회 순회 연석회의 등을 주도하고, 지역신문사들의 지방자치 발전 기여와 지역정론지 활동을 지원한 결과 2017년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신문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울러 지역신문사 대표로서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오고,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난 20177월 서울시장 표창장도 수상했습니다.

 

윤여천 대표는 지역신문사의 대표로서의 역할만 아니라 지난 2011년 충청향우회 홍보위원장을 비롯해 2012년 관악구생활체육협의회 이사, 2014년 관악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2016년 장애인체육회 이사 등을 맡아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사업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들 단체 활동을 전파하기 위해 신문 홍보에 기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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