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난향초교 앞 교통사고 다발구간 획기적 개선
지난해 10월부터 구·시비 총 4억 2천만 원 사업비 투입한 대대적 정비
기사입력  2020/02/25 [13:11] 최종편집   

 

▲개선장면


난향초교 앞 교통사고 다발구간 획기적 개선

지난해 10월부터 구·시비 총 42천만 원 사업비 투입한 대대적 정비

 

관악구가 난향초등학교 주변 대형 화물차량 교통사고 잦은 발생지역 난곡로를 지난해 10월부터 구·시비 42천만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해당도로는 호암로 난향삼거리부터 난향동 버스차고지까지 약 800m 구간으로 S자로 굽어 있고 급한 경사가 형성돼있어 지난해에만 가로수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7건 발생하는 등 주민의 불안감이 컸던 도로였다.

 

구는 지난해 10월 박준희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난향초교 학부모·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과 함께 난곡로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대대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그 결과, 2019111일부터 난곡로 교통사고 주요 원인인 10톤 이상 화물차량 운행을 전면 금지해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차량운행제한을 알리는 LED 대형 교통안내표지판을 7개소 설치했다. 또한, 경찰서 협조를 얻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난향초교 앞 횡단보도 주변에서 속도를 줄이는 등 교통법규를 지키도록 유도해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차량 신호위반 및 과속단속 카메라(CCTV) 설치 노란신호등 신설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적색 미끄럼방지포장 시공(3개차로 x 100m) 스마트 횡단보도(바닥형 신호등, 보행신호 음성안내)를 설치했다.

 

화물차량이 보도로 올라타고 가로수를 들이받는 과거 교통사고 패턴을 고려하여 덤프트럭이 보도를 덮쳐도 지장이 없도록 차량충격돌진방지 가드레일을 1600m구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53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랭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