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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마을공동체 : 다다락
외국인 주민과의 유쾌한 만남, “다국어로 다문화를 즐긴다”
기사입력  2019/11/11 [09:41] 최종편집   

 

▲활동 기념사진

관악구 마을공동체 : 다다락

외국인 주민과의 유쾌한 만남, “다국어로 다문화를 즐긴다

 

다다락은 다 국어로, 다 문화를, 락 즐긴다는 의미로 우리 지역의 외국인 주민과 모든 주민의 유쾌한 만남의 장을 만들고자 안디아모 다국어도서관 멤버들이 중심이 되어 2018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으로 기획·진행하였다

 

다문화라고 했을 때 결혼이주여성 가정, 우리가 도와줘야 하는 사회 취약계층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다문화라고 했을 때 한국인과 혼인 관계로 맺어진 외국인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결혼이주남성, 외국인유학생, 외국인교수 부부와 그 자녀들까지 다문화의 범주로 넣어, 도와줘야 하는 다문화가 아니라 '함께 알아가고 즐길 수 있는 다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하였다.

 

'한국의 다문화를 말한다'는 주제로 한 다문화 포럼에서는 지역의 다문화가정,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강사, 유학생 봉사단체 등 다양한 다문화 관련자들과 일반 주민이 모여 우리 지역의 다문화,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문화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6회로 기획한 '만나고 즐기는 다문화'에서는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인도네시아, 러시아, 아프리카 등 관악구에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그 나라와 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지역의 주민들과 외국인 주민이 서로 알아가고 친해질 수 있는 유쾌한 만남의 장을 만들었다.

 

안디아모 다국어도서관에서는  외국인 주민의 만남에서 러시아어, 영어 등을 통역하여 언어가 장벽이 아니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채널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탈리아어로 '함께 가자'는 뜻을 가진 안디아모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의 외국인 주민과 모든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조미선/ 다다락

재창간 3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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