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관악산 신림계곡’ 7월 11일부터 3년 만에 개장
편의시설, 안전시설 갖추고 8월 말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장 개장
기사입력  2022/06/21 [14:29] 최종편집   

 

▲관악산 신림계곡 전경

 

관악산 신림계곡’ 711일부터 3년 만에 개장

편의시설, 안전시설 갖추고 8월 말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장 개장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휴장한 지 3년 만에 재가동돼 오는 711일부터 개장한다.

 

 

관악산 신림계곡은 쾌적한 관악산 숲속에 위치하고 있어 숲과 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물놀이장이다. 이번 재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계곡 물놀이장은 길이 130m, 18~30m로 숲속 탁 트인 공간에 수심이 평균 0.4m로 낮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자연석 정비로 통행 공간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목재 데크, 그늘막, 야외탁자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의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주 1회 수질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구명튜브, 안전로프 등 안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응급처치가 가능한 운영요원 4명 배치 및 119산악구조대와 상시 연락체계 유지 등 긴급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대비한다.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은 오는 831일까지 평일은 오전 9~오후 6,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최근 개통한 신림선 경전철을 이용해 보다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 관악산 계곡에서 무더위도 날리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409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44길 3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