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순 시의원,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 수상
왕정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이 쿠키뉴스가 선정하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은 쿠키뉴스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왕정순 의원은 「서울특별시 인공지능(AI) 기본 조례」 제정을 주도하며 AI 정책의 기본 계획과 윤리 기준을 제도화하고, 기술 발전과 시민 권익 보호를 균형 있게 고려한 입법 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왕 의원은 "이번 수상은 AI 시대에 기술이 사람을 소외시키지 않도록, 제도가 먼저 길을 열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임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것이어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왕정순 시의원, 성별 균형 의무화 조례 2건 발의 =
왕정순 시의원은 지난 4월 6일(일) 서울시의회 산하 예산정책위원회와 정책위원회의 위원 위촉 시 성별 균형 유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동시에 발의했다.
▮왕정순 시의원,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확보 =
왕정순 시의원은 관악구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여름철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총 2개 사업에 서울시 특별교부금 20억 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별교부금은 4월 13일 교부되어 올해 안으로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왕정순 시의원실
재창간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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