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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 전문기업 ‘프리미어에듀케이션’
6개 자사 브랜드 사업, 전국 71개 지사 운영, 2,643명 악기전공자 일자리 창출
기사입력  2024/05/21 [14:53] 최종편집   

  프리미어에듀케이션 직원들

 

■관악S밸리 입주기업 소개 : ㈜프리미어에듀케이션(대표 송은옥·임미영)

음악교육 전문기업 ‘프리미어에듀케이션’

6개 자사 브랜드 사업, 전국 71개 지사 운영, 2,643명 악기전공자 일자리 창출

 

주식회사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지난 2018년 5월에 창업한 음악교육 전문기업이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다가 관악S밸리 창업공간 낙성벤처창업센터로 입주한 지 2개월 정도 되었다.

 

 

송은옥 대표는 “관악구는 서울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해서 좋고, 젊은 청년 이미지와 지식사업 자치구 이미지라 좋다”며, “관악구는 음악전공자 청년들이 많아 입주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회사를 관악구 소재로 옮기고 싶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멘토링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며, “멘토링 시간과 횟수를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일반적 멘토링이 아니라 교육업 맞춤형 멘토링”과 “동종 교육업계 중견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요청했다.

 

음악전공자 주도 기업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2018년 교육연구소를 설립해 교구 및 례슨 콘텐츠를 비롯해 음악학습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앱을 개발하면서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송은옥 공동대표는 창업과 관련 “많은 돈을 들여 음악을 전공했지만 음악전공자의 일자리가 없는 문제에 착안했다”며, “관련업계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음악전공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음악교육 전문기업을 창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교육연구소가 개발한 앱을 기반으로 교사가 회원 집을 방문해 1 대 1 레슨을 하는 ‘프리미어뮤직’ 사업을 시작했다. 프리미어뮤직 사업은 관악을 포함해 전국에 71개 지사로 성장했다. 3월 기준 2,643명의 음악전공자가 교사로 일하고 있다. 악기를 전공하는 음악전공자의 일자리 창출에 성공한 것이다.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프리미어뮤직’ 사업만 아니라 6개의 자사 브랜드를 등록해 운영하고 있다. 기관수업 프로그램 ‘톡톡히 프렌즈’ 사업은 2023년 8월 상표출원을 완료하고 5개 지역에서 유치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음악회 ‘프리미어 앙상블’은 2023년 7월 26일 창단하고 학교, 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프리미어 앙상블’은 클래식 연주회의 대중화 기여는 물론 연주자의 무대 기회 제공과 고용 창출 성과를 만들기도 했다.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도 확장했다. 늘봄학교 프로그램 ‘음악감상 워크북, 들으면서 배워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초등학교 1학년 교재 개발을 완료하고 초등학교 9군데에서 시범 교육을 시작하고 있다.

 

 

임미영 공동대표는 “이제 시작이다”며, “모션 분석 전문업체와 함께 악기 자세에 대한 AI 코칭 서비스 앱을 개발하여 오프라인 레슨만 아니라 온라인 레슨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어에듀케이션은 2018년 매출을 내기 시작해 5년 만에 946% 이상 매출액을 단숨에 기록한 대단한 기업이다. 앞으로 확장할 사업 아이템도 많고 일본 등 해외까지 확장할 계획으로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대이다.

 

 

이복열 기자(김효주·김도연 Volunteer 공동취재)

재창간 4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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