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선출직동정   관악구의회   정치   6.4지방선거   국회   서울시의회   4.13총선   4.13시의원보궐선거   6.13지방선거   4.15총선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선출직동정
관악구의회
정치
6.4지방선거
국회
서울시의회
4.13총선
4.13시의원보궐선거
6.13지방선거
4.15총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정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시비 1억 6,000만 원을 확보, 구비 포함 총 2억 600만 원 투입, 업체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
기사입력  2021/06/11 [08:25] 최종편집   

 

▲작업현장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시비 16,000만 원을 확보, 구비 포함2600만 원 투입, 업체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1년 서울형 의류제조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시비 16,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2019,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울시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열악한 환경의 의류제조 소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서울형 의류제조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제조 작업특성 상 발생하는 분진, 채광 및 환기 불량 등 노후화된 시설과 열악한 여건에서 작업하는 의류제조 업체의 환경개선을 위해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하는 물품은 안전관리(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및 근로환경개선(산업용 청소기, LED조명 등)은 물론 작업능률향상(연단기, 재단테이블 등)에 필요한 물품이다.

 

구는 지난 3월 관악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의류제조업체 중 기본요건(상시 근로자 수가 10인 미만 3년간 사후관리 및 실태측정에 동의 지원업체 신청접수 마감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미체납)을 모두 충족하며,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 접수를 받아 서울시 공모를 신청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시비 16,000만원과 구비 4,600만원을 포함 총 2600만 원으로 지역 내 26개 사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업체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올해 이번 사업을 포함 서울시 의류제조 협업화 지원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침체된 의류제조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84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