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희망근로 지원사업’ 서울시 최대 규모 620명 모집
신청기간 4월 9일(금)부터 14일(수)까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대상
기사입력  2021/04/08 [15:27] 최종편집   

 

 

▲ 방역 일자리 

 

희망근로 지원사업서울시 최대 규모 620명 모집

신청기간 49()부터 14()까지,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대상

 

관악구가 오는 49()부터 14()까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자 등을 대상으로‘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이다. 사업비는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을 받아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기간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이며, 5, 13~5시간(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 근무하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월차 수당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지역 내 초고교 및 체육센터, 도서관,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되어 코로나19 확산 대응 생활방역 업무를 맡게 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산콜센터(120) 또는 일자리벤처과(02-879-6676),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 및 구비서류(건강보험증 사본, 20213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지참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80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