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관악구 체육회와 정책간담회
산지형 파크골프장 성과 잇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체육 복지 구상 밝혀
3선에 도전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4월 15일 오후 필승캠프 선거사무소에서 관악구체육회 핵심 관계자 30여 명과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관악구 생활체육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끌고 있는 체육회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제 수요에 기반한 정책 과제를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박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핵심 공약인 ‘365 생활체육’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생활체육교실 활성화 ▲구민체육대회 개최 ▲원신지구 테니스장 설치 ▲낙성대지구 친환경 파크골프장 조성 등이 포함됐다.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신중히 접근하되, 실현 가능성이 높고 구민 체감도가 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종합체육관 조성 필요성과 파크골프장 홀 확대, 자전거도로 개선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현장 의견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행정은 구청장이 하고 싶은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행정을 해야 한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정책과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는 4월 13일 오전 11시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박준희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김기철 의장은 “현 관악을 가장 잘 알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가장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은 박준희 후보”라며,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함께 살피고, 노동 현장과도 꾸준히 소통해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악의 미래와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박준희 후보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실
재창간 50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