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50플러스센터, 서울센트럴병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관악50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8일 중장년 세대가 건강하게 인생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서울센트럴병원원장 박태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관악플러스센터 김민석 센터장과 서울센트럴병원 박태훈 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50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 신체정신적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연계, ▲시설네트, 워크지식 등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너 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의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내 중장년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중장년층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바탕으로 활기찬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관악50플러스센터는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장년의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속적으로 응원할 계획이다.
김혜진 기자
재창간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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