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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 관악 지역서 개막
‘어머니’ 주제 글․사진·소품·영상 등 풍성, 서울관악교회서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기사입력  2014/03/10 [12:29] 최종편집   

▲ 관람객 모습

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 관악 지역서 개막
생각만으로도 이름만으로도 가슴 울리는 큰 감동 ‘아, 어머니’
‘어머니’ 주제 글․사진·소품·영상 등 풍성, 서울관악교회서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한 몸이었다 / 서로 갈려 / 다른 몸 되었는데 / 주고 아프게 / 받고 모자라게 / 나뉘일 줄 /
 어이 알았으리 / 쓴 것만 알아 / 쓴 줄 모르는 어머니 / 단 것만 익혀 / 단 줄 모르는 자식 / 처음대로 / 한 몸으로 돌아가 / 서로 바꾸어 / 태어나면 어떠하리」

 
세상에 자식 없는 사람은 있어도 어머니 없는 자식은 없다. 김초혜 시인이 시 ‘어머니1’에서 노래한 것처럼, 이 세상 모든 이들은 원래 무려 10달 동안 어머니와 한 몸이었다가 갈려나온 존재들이다. 이렇듯 어머니는 자식에게 ‘생명’을 준 존재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 어머니 품을 떠나도 늘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바쁘고 고단한 생활 때문에 잠시 잊었다가도 힘들고 지칠 때 어머니를 떠올리면 힘과 용기가 솟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따라서 자식들에게 어머니는 ‘만병통치약’이자 ‘자양강장제’ 같은 존재이다.

 
이렇듯 생명의 원천이자 원동력인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험난하고 고단한 세상 풍파를 이기고 헤쳐 나가자는 삶의 희망의 메시지를 현대인들에게 전하며, 작년부터 전국 곳곳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잇따라 열고 있는 단체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다. ‘큰 감동과 울림이 있는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 곳곳에서 19만여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이 전시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작년 6월 서울 강남에 소재한 교회에서 처음 전시회를 연 이후 시민들의 성원과 확대 재전시 요청에 화답해 전국 확대 전시를 줄기차게 이어가고 있다. 서울강남, 대전서구, 인천낙섬, 부산수영, 대구북구, 광주서구, 울산북구, 서울동대문, 수원영통, 전주덕진, 창원합포, 안산중앙에 이어 20일에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에서 13번째 전시회를 개막하고 약 10주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특별전시실이 꾸며진 서울관악교회 본관 3층부터 6층까지는 주전시장과 함께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장이 마련돼 있다. 여기에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97점의 글과 사진과 소품, 영상 등이 가득 채워졌다.

 
전시 작품은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일반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들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성경책 속의 어머니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관객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각 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이고 조화롭게 전시돼,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돌아보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다.

 
주전시장에서 작품을 관람한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따로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양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어머니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우편함’ 코너와 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는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사랑의 엽서 발송과 사진 인화 모두 주최 측에서 무료로 해준다. 특히 그동안 하고 싶어도 못했던 말들을 적어 보낸 사랑의 엽서는 단절됐던 가족 간에 사랑과 화해와 용서를 부르는 매개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4월 27일까지, 토요일을 제외하고 약 10주간 이어진다.

 
하나님의 교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이우섭 목사는 “어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와 안식을 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요즘 현대인들이 힘들고 고달프게 살아가는 데 이런 때일수록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면서 힘과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서울 시민들은 물론이고 아직까지 이 전시회를 관람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가득 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관악교회 전시회 오픈 기념행사에는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서울시 각 구의회 의원, 대학 교수, 초중고 교장, 재계 인사들, 문화예술계 인사들까지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를 했다. 또한 오픈 기념행사가 끝난 후 전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특별한 관람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진수(62) 의원은 “어머니는 세상의 전부이다.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다”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남성초등학교 심갑섭(57) 교장은 “어머니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는 무한한 사랑이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사랑한다 자식 걱정 마시고 평안한 삶 누리시라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이 전시는 효와 관련한 좋은 교육의 장소, 체험의 장소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종화(51, 공무원) 씨는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좋은 전시회를 준비해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용관(45, 공무원) 씨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이 전시회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가서 모든 이들이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서구 화곡동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정철(49) 대표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마음 깊이 고마움으로 새길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전시회를 여러 장소에서 365일 상설 전시를 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홍민(44) 씨는 “어머니를 한 번 만이라도 다시 보고 싶다.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에 뭉클했다”며 “혼자 계신 늙은 아버지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다. 이번 서울 관악 지역에 이어 강원도 춘천, 경북 구미, 경기 남양주, 서울 마포 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02-885-9267로 하면 된다.


▲ 전시장  장면

 
2014년 설립 50주년 ‘희년(禧年)’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한국을 모태로 전 세계 175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1964년 첫 교회 설립 이후 올해로 선교 50년째 접어들어 ‘거룩하고 복되고 기쁜 해’인 ‘희년(禧年)’을 맞았으며 현재 전 세계 2,500여 개 교회에서 2013년 12월 말 기준으로 200만 명의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교세가 성장해 전 세계적인 교회로 발돋움했다.

 
그 성장 원동력은 성경 중심의 신앙과 더불어 국경 없는 사회봉사 활동과 지구촌 모든 사람을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이다.

 
성경에 근거한 토요일 안식일을 예배일로 지키고, 새 언약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준수한다.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적 배경은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절),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등의 말씀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어머니 하나님’이
인류의 소망이자 영적 생명을 주는 근원임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200만 명의 성도들은 ‘주는 사랑’과 ‘희생’, ‘섬김’과 ‘배려’를 중시하는 13가지 덕목의 ‘어머니 교훈’을 중심으로 신실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성도들은 특히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어머니를 본받아 수십 년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국가에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성도들이 펼친 봉사활동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돌아보는 일부터 사랑의 헌혈, 농촌일손돕기, 경로위안잔치, 이·미용봉사, 재해·재난복구활동, 환경정화활동, 군경위문 등 다각적으로 진행되어왔고, 지금도 전 세계 각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손발 걷어붙이고 달려가 꾸준히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와 각 지자체에서도 교회와 성도들의 공로를 인정해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여했다. 그뿐 아니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중 최고 영예인 라이프타임상 등 세계 각국 정부 및 민간 기관에서도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감사패 등을 수여해 교회와 성도들의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칭찬했다.

 
전 지구적 재앙에 직면한 지구촌 인류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는 유일한 힘이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굳게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전 세계를 무대로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다.

 
#희년(禧年) : 구약성경 레위기서에 따르면 매 칠 년은 토지를 쉬게 하는 안식년이다. 안식년을 일곱 차례 지나 맞이하는 ‘제50년’은 거룩하고 복된 해, 희년이다. 희년에는 잃었던 토지가 원주인에게 돌아가고, 종 되었던 자가 자유를 얻어 가족에게 돌아가며 빚진 자의 빚이 탕감되고, 모든 것이 질서를 회복해 새롭게 시작된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210호

▲전시장 모습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관 설명>

 
A ZONE
이 관의 테마는 ‘엄마’이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의 ‘어머니의 채소농사’ 외 3편의 시와 수필 3편, 칼럼 1편, 수필만화 1편, 사진 4점과 추억의 소품 15점을 만날 수 있다.
‘어머니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에’(칼럼), ‘엄마빵’(수필만화), ‘유년의 해 질 녘’(사진), 돌확(소품) 등 어머니와 관련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글과 사진, 소품으로 조화롭게 구성됐다. 이 작품들과 조우하다보면, 어느새 내 삶이 시작된 곳이자 유년 시절의 전부였던 어머니를 추억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B ZONE
이 관의 테마는 ‘그녀’이다. 여기에는 ‘뿌리’(시), ‘어머니의 성찬’(사진), ‘아들 군대 보내는 날’(사진), ‘당신의 젊음을 꿰어’(사진), 반짇고리(소품) 등이 전시돼 있다. 작품은 시 2편을 비롯해 사진 11점, 소품 5점, 그리고 칼럼 4편으로 구성됐다.
이 테마관에서는 좋은 것은 모두 자식들에게 내어주고 하찮고 볼품없는 것은 모두 당신의 몫으로 여기며 살아간 우리 어머니의 희생이 녹아 있는 삶의 일상들이 사진 속 풍경을 통해 아련히 펼쳐진다. 사진에 그려진 어머니의 깊은 주름과 근심 걱정이 밴 눈길, 굽어진 허리에도 무거운 짐을 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머니의 희생의 시간이 그려낸 애잔한 실루엣을 통해, 관람객들은 어머니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며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다.

 
C ZONE
‘다시, 엄마’라는 주제를 가진 이 테마관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은 자녀들의 회한의 감정을 진솔하게 그려낸 편지와 글, 사진으로 구성된다. 시인 김초혜의 ‘어머니1’(시), ‘어머니의 노을’(사진), ‘Dear 그리운 엄마!’(편지), 뜨개옷(소품) 등 시 2편, 수필 2편, 수필만화 1편, 편지글 3편, 사진 4점, 소품 9점이 전시됐다.
이 테마관에 구성된 각 작품들을 만나다보면, 당신의 삶을 버리고 자식에게 내리사랑만 부어주신 지고지순한 어머니의 사랑에 죄스럽고 숙연한 마음이 든다.

 
D ZONE
‘그래도 괜찮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 테마관에는,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동구’(시),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길’(시)을 비롯해 ‘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 별’(수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사진), 삼베이불(소품) 등 시 2, 수필 5편, 사진 2점, 소품 9점이 구성돼 있다.
여기서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무한한 용서와 신뢰, 끝없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문학인들과 독자들이 건네준 작품들을 통해 우리네 어머니가 웃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가 무엇인지 가슴 뭉클하게 전해진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꾸며진 이 관에는, 유명한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 속에 담겨진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비롯해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성경 속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재음미해볼 수 있다. 이 테마관 끝에서는 샌드 아티스트 유은정 작가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관부대행사 설명>

 
1. 영상문학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4편이 동화 같은 영상으로 상영된다.

 
2. 사랑의 우편함
평소 어머니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들, “엄마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보고 싶어요, 미안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라는 말들을 엽서에 담아 어머니께 보낼 수 있다. 이 엽서는 행사 주최 측의 무료 발송 서비스를 통해 어머니 손에 직접 전달된다.

 
3.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관람객들의 사진을 무료 촬영・인화하는 서비스를 통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

 
4. 북카페
멜기세덱출판사가 출판한 문학집이 비치된 테이블에서 은은한 차 향기를 맡으며 전시회에서 받은 감동을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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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봐 14/03/12 [11:14]
근래에 만나기 어려운 명품 전시회로 기억됩니다.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와 안내하는 분들의 친절함이 기분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웃에도 꼭 가보라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기사검색이 어렵네요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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