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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민주통합당 김대호 예비후보 지상인터뷰
기사입력  2012/02/28 [00:00] 최종편집   


▶ 관악구민들에게 자신을 소개한다면
▷ 안녕하십니까?
민주통합당에 잘 다듬어진 비전과 정책을 불어넣어, 민주통합당을 국민의 두터운 지지와 신뢰의 반석위에 올려 놓을 김대호입니다. 지금 진보도 보수도 우리 시대 최대의 과제인 양극화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불합리한 격차를 조정하고, 청년과 중소기업에게 기회, 도전,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이 해법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19대 국회에 너무나 필요한 사람이고, 민주통합당의 필승카드입니다.

보여줄 것 다 보여준, 방전이 다 된 기성정치인에게 대한민국과 관악을 맡겨서는 안됩니다. 100% 충전된 새인물, 김대호가 관악을 책임지겠습니다. 민주당 국민경선(1688-2000)이 진행 중입니다. 뜨거운 참여로 총선승리의 보증수표, 김대호를 선택해주십시오!

저는 20대 청년시절 민주화 운동과 노동자 인권운동으로 두 차례 복역하며 옥고를 치렀습니다. 2006년부터 사회디자인연구소장을 맡아 양극화, 일자리, 교육, 복지, 보건의료, 지자체 경영 문제 등을 연구해 21세기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특히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관악구(유종필), 인천광역시(송영길), 경상남도(김두관) 등의 정책(공약)을 입안하고 구현하는 일을 했습니다.

2010년부터 유종필 관악구청장 정책특보를 맡았고 사람중심 관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관악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졌습니다. 2010년 한국매니페스토운동 본부에서 대상을 받은 유종필 매니페스토에는 저의 정책 아이디어가 오롯이 녹아 들어있습니다. 지금까지 「노무현 이후」, 「진보와 보수를 넘어」, 「2013년 이후」 등 7권의 저서를 발표해 정계(이해찬, 박원순, 김두관)와 학계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 19대 국회는 대한민국을 재건축 수준으로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 중차대한 과업을 안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지난 25년 간 노동․산업․정치·행정 현장에서 각고의 노력을 들여 만든 준비된 악보가 있습니다. 종합적인 국가비전과 전략이라는 악보는 책 한권 읽고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나 그릴 수 없습니다. 또한 불합리한 격차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득권층의 사나운 저항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강단이 있습니다.

▶ 국회에 입성하여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 첫째, 월 200~300만원을 받는 중규직 일자리 300만개, 연금 없는 어르신을 위한 월 50만원의 안정적인 파트타임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둘째, 중소기업 및 서민금융 활성화, 재벌의 불공정거래 근절 등을 통해 건강한 시장 생태계를 복원하겠습니다. 셋째, 현장 경험이 있는 늦깎이 대학생과 만학 인생을 위한 평생교육을 전폭 지원하고 수준․단계․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이 기회와 희망의 사다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박원순 시장, 유종필 관악구청장과 함께 ‘사람중심 관악특별구’의 비전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이 제때에 결혼할 수 있는 세상, 청년과 서민의 기회․도전, 희망이 살아 숨 쉬는 세상, 중소기업․비정규직이어도 떳떳하게 살 수 있는 공평한 세상을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관악갑 민주통합당 김대호 예비후보(만 48세)

직업 : 정책전문가
학력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 졸업
경력 :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정책특보
GM대우 기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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