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신림동 쓰리룸과 업무협약 체결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민혜)는 지난 4월 1일(수)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 관내 저소득 청년의 생활 안정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악구 내 저소득 청년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지원부터 사회적 관계망 형성, 취·창업 역량 강화까지 보다 체계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복지상담 및 맞춤형 청년 지원 서비스 연계 ▲교육·문화·상담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 협력 ▲청년 대상자 발굴을 위한 업무 체계 구축 등을 추진 하며,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김혜진 기자
재창간 5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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