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친화도시 ‘청년 서포터스’ 11명 선발 위촉식
관악구가 청년친화도시 관악을 알릴 ‘청년 서포터스’ 11명을 선발하고 지난 3월 26일 관악청년청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스는 ▲“청년 입장에서 이 정책은 어땠다!” 청년정책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청년 공간·프로그램 리뷰 담은 릴스‧브이로그 등 제작 ▲청년친화도시 관악 챌린지 등 청년의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 매체와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을 알리고, 지역 청년의 반응까지 확인할 수 있는 ‘홍보 플랫폼’으로 활약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스에는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홍보 경험이 많은 청년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이 직접 정책 현장을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해 청년친화도시에 대한 친근감과 인지도를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청년친화도시 관악 청년 서포터스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향후 청년 교육과 관악청년축제 추진위원회 지원 시 우선권 등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김혜진 기자
재창간 5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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