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서울시의원 124인 결집, “정원오, 서울 대전환 이끌 검증된 후보”
김기영, 허광태 전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서울특별시의원 124인은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서울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결집에 나섰다.
이번 지지 선언은 3월 26일 발표됐으며, 전·현직 시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대변혁 착착위원회’가 출범해 정책 수립과 시정 운영을 뒷받침할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지지선언을 주도한 허광태 전 서울시의회 의장은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생활밀착형 정책과 재정 운영 혁신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입증한 인물”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지지 선언은 단순한 정치적 의사 표명이 아니라, 서울시정의 방향과 정책 전환에 대한 공동의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주거·안전 중심의 재정 운영 전환이라는 분명한 정책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은 지금 중요한 전환의 시기에 놓여 있으며, 행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리더십이 요구된다”며 “정원오 후보야 말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후보”라고 강조했다.
전·현직 서울시의원 124인
재창간 5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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