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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청장 후보 확정 2개 정당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결과 단수 공천된 박준희 현 구청장 후보 확정
기사입력  2022/05/10 [19:40] 최종편집   

 

▲ 구청장 후보

 

관악구 구청장 후보 확정 2개 정당 후보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결과 단수 공천된 박준희 현 구청장 후보 확정

국민의힘: 예비후보자 여론조사방식 통한 경선결과 이행자 전 시의원 후보 확정

 

오는 61() 관악구 구청장선거에 출마할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준희 현 구청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이행자 전 시의원이 최종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준희(58) 구청장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민선7기 구청장 출신으로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결과 후보간 격차가 20% 이상 나와 후보공천을 받는데 성공했다.

 

박준희 후보는 관악구의회 재선 출신 구의원, 서울시의회 재선 출신 시의원으로 지난 20186.13 지방선거에서 58.93%의 득표율을 얻어 2위와 무려 40%가 넘는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을 거머쥔 바 있다.

 

특히 박준희 후보는 5차례의 선거동안 무투표 당선을 하거나 경선 후보가 없거나 상대 후보와의 표차가 압도적일 정도로 경쟁력이 높은 후보로 잘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준희 구청장 후보는 구의원 8, 시의원 8년 임기동안 뛰어난 의정활동과 리더쉽을 인정받아 중요 직책을 맡아왔다. 3대 구의회에서는 핵심 상임위원회인 총무보사위원장을 맡았고, 4대 구의회에서는 1년 예산 최종심의를 담당할 위원회 수장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았다.

 

8대 시의회에서는 서울시 연간 예산 결정권을 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9대 시의회에서는 날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그 결과 박 후보는 경제구청장을 공약으로 관악구 구청장 민선7기에 입성하여 16년간 갈고 닦아온 경륜과 역량을 바탕으로 어떤 선출직도 성공하지 못한 벤처창업지역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무엇보다 박준희 후보가 구의원 8, 시의원 8년을 비롯해 구청장 4년 임기동안 보여준 전력을 다해 일하는 성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은 눈길을 끈다.

 

더민주 박준희 대 국힘 이행자

 

 

국민의힘 이행자(49) 구청장 후보는 서울시의회 제8, 9대 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이성심 5선 구의원 출신 예비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행자 후보는 지난 200630대 초반의 나이로 관악구의회 제5대 의회 민주당 소속 비례대표의원으로 지역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당 공천을 받아 20106.2 지방선거에서 관악제3선거구 시의원에 당선되고, 20146.4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재선에 성공하며 일 잘하는 여성 정치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이행자 후보가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기 한해 전인 지난 2013년 의정활동보고회 당시 12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지킬 정도로 탄탄한 조직력과 힘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국민의힘 이행자 구청장 후보는 구의회에 이어 시의회 재선 입성에도 성공하였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제9대 시의회 임기 약 2년 반 정도를 남겨놓고 사퇴한 후 4.13총선 출마를 단행한다.

 

이 후보는 민주당을 탈당하고 20164.13총선에 국민의당 관악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고, 이어 20186.13 지방선거에 바른미래당 관악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4명의 출마자 중 18.13%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이행자 후보가 선거결과에 낙담하지 않고 매회 선거에 출마하는 동안 인지도가 높아지고 조직력도 탄탄해져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행자 후보는 관악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구의원, 시의원 도합 3선 출신이고, 아버지 또한 관악지역 시의원 3선 출신이라 관악에 깊이 내린 뿌리 결과가 주목된다.

 

 

이복열 기자

 

재창간 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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