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저널

선출직동정   관악구의회   정치   6.4지방선거   국회   서울시의회   4.13총선   4.13시의원보궐선거   6.13지방선거   4.15총선   6.1지방선거   4.10총선2024년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선출직동정
관악구의회
정치
6.4지방선거
국회
서울시의회
4.13총선
4.13시의원보궐선거
6.13지방선거
4.15총선
6.1지방선거
4.10총선2024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관악구의회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경고
기사입력  2021/04/26 [12:18] 최종편집   
▲박영란 의원 5분 자유발언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경고

 

관악구의회 박영란 의원(신사동,조원동,미성동)은 지난 412()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해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를 경고했다.

 

 

박영란 의원은 “LH사태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가 논란인 상황에 마포구 현직 구의원이 지역구의 재개발사업 조합장을 겸직하고, 용산구청장은 재개발지역 내에 아들과 함께 공동명의로 다가구주택을 매입하였다, “직무상 획득한 정보와 직위 권한을 이용해 사적 이익을 추구한 이행충돌들이 부패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법에 어긋나지도 처벌이 없다는 이유로 비켜나가지 말고 관련된 공무원들이 있으면 반성하고, 앞으로는 투기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오로지 이유를 불문하고 나만 잘살고 나의 아이들만 금수저로 만들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영란 의원은 공직자는 모든이에게 희망이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복열 기자

 

재창간 381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44길 3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