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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벤처밸리 & 신림창업밸리 ‘관악S밸리’ 조성
현재 지역 내 9개의 창업인프라 시설 완료, 2022년까지 13개소까지 확대 운영 계획
기사입력  2021/03/25 [16:23] 최종편집   

 

▲창업  HERE-RO 3

낙성벤처밸리 & 신림창업밸리 관악S밸리조성

현재 지역 내 9개의 창업인프라 시설 완료, 2022년까지 13개소까지 확대 운영 계획

 

관악구는 낙성대 일대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중심 신림창업밸리두 지역을 청년과 서울대라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벤처창업을 선도할 수 있는 관악S밸리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29개월 만에 창업인프라 시설 9개소를 마련하는 성과를 이뤘다.

 

구는 지난해 3월 낙성벤처밸리의 거점 역할을 할 낙성벤처창업센터’(낙성대로 2)를 신축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낙성벤처창업센터 R&D센터점’(낙성대로 38)을 열어 저렴한 비용의 업무공간을 제공했다. 현재 총 13개의 유망한 스타트업이 입주해 치매예방, 스마트 홈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고,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 낙성대(강감찬)역 지하 1층에는 시민 누구나 창업 네트워크, 컨설팅,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을 조성했다. 회의실, 네트워크 공간은 물론 디지털 미디어 시설을 열어 자체 기업홍보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했다.

 

올해 낙성대 일대 창업지원 공간 2개소를 더 확충했다. 서울시에서 7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서울창업센터 관악’(봉천로 545)를 새롭게 조성했다. 또한, 낙성대동 주민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는 1층 주차장, 2층 창업공간으로 탈바꿈해 오는 4월 개소한다.

 

구는 지난 2019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대학동과 낙성대동 일대에 창업 HERE-RO’ 5개소를 마련해 서울대의 인력과 기술력, 우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창업,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HERE-RO 2·3·4’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스마트헬스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 31개가 입주해 있다. 구는 올해 창업 HERE-RO 5’ 1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는 낙성대동에 부지를 매입하여 창업 HERE-RO 1’을 내년까지 구축하여 대학과 지역 간 상생·혁신경제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대는 3월부터 연구공원 내에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해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물적·지적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구는 창업인프라 시설을 현재 9개소에서 오는 2022년까지 13개로 확대하고 SH, LH, KT(한국통신), KB(국민은행) 등 공공·민간 기업과 연계한 창업 공간 조성 및 운영도 연계해나갈 계획이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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