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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 주변 일대 환경개선으로 재탄생
신림역·서울대입구역 거리가게 개선, 관악로 지중화 사업, 남부순환로·관악로 가로녹지
기사입력  2020/11/30 [14:05] 최종편집   
▲가로수 조성 장면

남부순환로 주변 일대 환경개선으로 재탄생

신림역·서울대입구역거리가게 개선, 관악로 지중화 사업, 남부순환로·관악로 가로녹지

 

관악구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순환로 주변 일대를 쾌적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먼저 거리가게 개선 일환으로 보행불편과 도시미관을 해치던 신림역·서울대입구역 주변 무허가 노점이 정돈되고 거리와 조화를 이룬 거리가게로 싹 변신되었다. 지난 5월 신림역 일대 21개소, 9월에 서울대입구역 일대 19개소, 올해 총 거리가게 40개소의 판매대 교체와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거리가게 개선과 함께 주변 낡은 보도블럭 및 경계석 정비, 안전펜스 설치, 화단 및 나무 식재 등 환경정비 사업을 통해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거리가게 보행 친화적인 거리를 조성했다. 특히 구는 주민, 노점상, 상인들의 상생과 협력으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모범을 제시했다.

 

관악구 주요 간선도로인 관악로(봉천사거리~봉천고개) 구간 동·서측 2.22km 전기·통신선로 지중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통신사와 협약을 맺어 총 173억원을 투입해 보행 지장물인 전신주·통신주 지중화, 안내판 이전 및 교체, 보도 전 구간 정비를 진행한다.

 

서측 구간은 오는 11월 말에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며, 동측 구간은 올해 말까지 관로매설 공사 및 보도정비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6월에 지중화 사업이 완료할 계획이다.

 

남부순환로(신림역~사당역) 5km 구간, 관악로(봉천고개~서울대정문) 3km 구간에 기존 중앙분리대와 가로변의 부족한 수목식재를 채우고 플랜터를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서울대입구역 주변 샤로수길(관악로 14)에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 야간에는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LED조명과 3D 홀로그램조명 연출로 관악구의 혁신과 변화하는 이미지를 표현한다.

 

구는 앞으로도 홍보 조형물, LED 바닥 조명 등 다양한 컨셉의 볼거리를 추가 제공하여 샤로수길을 골목상권의 활력이 넘치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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