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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구청장 취임 2주년 성과 가시화
낙성벤처밸리, 낙성대동·대학동 캠퍼스타운, 상권 르네상스 등 지역경제 혁신기반 마련
기사입력  2020/07/13 [15:11] 최종편집   

 

▲박준희 구청장

 

박준희 구청장 취임 2주년 성과 가시화

낙성벤처밸리, 낙성대동·대학동 캠퍼스타운, 상권 르네상스 등 지역경제 혁신기반 마련

열린 구청장실 관악청조성, 외부재원 6,052억 원 유치, 경전철 서울대 앞 연장 조기착공

 

지난 2년간 이뤄낸 많은 변화와 발전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선7기 박준희 구청장이 취임 3년차를 맞이해 소회를 밝힌 가운데 지난 2년간 강도 있게 추진한 공약사업이 성과를 드러내고 있어 주목된다.

 

무엇보다 박준희 구청장이 핵심공약으로 추진한 경제특별구 정책이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낙성벤처밸리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서울대와 함께 참여한 대학캠퍼스타운 공모사업이 선정돼 낙성대동과 대학동 일대가 창업의 메카로 조성되고 있다.

 

민선7기는 지난 3월 신축하여 개소한 낙성벤처창업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낙성대동과 대학동에 총 1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입주할 수 있는 7개의 창업공간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200억 원 규모의낙성밴처밸리 창업지원 펀드를 조성할 계획으로 관악지역을 벤처창업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80억 원 규모의 별빛 신사리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한다, 또한, 도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도림천 일대를 문화관광명소로 만드는도림천 특화사업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규모를 201815억 원에서 올해 60억 원까지 대폭 확대했고, 관악사랑상품권 180억 원을 발행해 소상공인의 매출향상과 지역사회 소비 진작을 이끌어냈다.

 

다른 한편, 박준희 구청장은 민선7기 제1호 공약사업인 열린 구청장실 관악청()’을 가장 먼저 조성해 매주 화, 목요일마다 주민을 만나구정제안을 듣거나 직접 민원을 받는 소통행정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2019년 귀주대첩 100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인 23만여 명이 참여한 관악강감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냈다, 이어 강감찬대로 명예도로 지정, 낙성대역을 강감찬 역으로 병기하는 등 강감찬 도시브랜드화에도 적극 힘썼다.

 

특히, 구민들의 숙원사업인 서부선 경천철을 서울대 정문 앞까지 연장해내고, 난곡선 경전철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조기착공을 가능하게 하는 등 획기적인 전환점도 마련했다.

 

아울러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외부재원 유치를 목적으로 대외정책팀을 구성하여 지난 2년간 중앙정부, 서울시 등에서 무려 총 6,052억 원의 외부재원을 유치해냈다.

 

덧붙여 청년문화공간 조성 등 청년정책의 성과도 주목을 끌었고,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 주민생활 밀착형정책 추진에도 뚜렷한 성과를 냈다.

 

이복열 기자

재창간 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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