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아파트소식   동네소식   단체소식   사회   자서전   이사람   마을공동체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NGO
아파트소식
동네소식
단체소식
사회
자서전
이사람
마을공동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사회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학부모들이 참여한 모임, ‘봉천천 복원사업’ 앞장서
기사입력  2020/07/01 [12:51] 최종편집   

 

▲기념사진


학부모들이 참여한 모임, ‘봉천천 복원사업앞장서

 

봉천천 복원 사업 계획은 지난 2017년부터 주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당시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2019년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2019610<봉천천 물길 하늘을 본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추진한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토론회를 계기로 2019108일 봉천천 복원을 위한 주민모임이 결성되었다.

 

봉천천 복원을 위한 주민모임은 회장 박종찬 이하 20여 명의 열정적인 구내 학교 단체장들이 모여 '봉천천 생태환경 지킴이'라는 단체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봉천천 생태환경 지킴이는 팸플릿을 만들어 스스로 홍보도 시작했으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와 도심 속 자연을 실현시켜 관악의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뜻있는 학부모들이 희망을 갖고 동참하고 있다.

 

관악의 중심을 지나는 봉천천인 복개도로가 본래는 관악산 기슭에서 발원하여 낙성대 앞을 따라 보라매공원에서 안양천 지류인 도림천까지의 길이 5.15km까지가 맑은 물이 흐르던 하천이었다.

 

복개도로 사업에 따라 감춰져 버린 봉천천을 복원하려는 가장  목적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자연친화적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높이자는 것이다.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수생생물이 노니는 좀 더 친환경적인 생태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뜻이 담겨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봉천천 생태환경 지킴이학부모들의 끊임없는 활동의 역할과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김미선 당곡중학교 학부모 회장

재창간 361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랭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