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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동․대학동 창업밸리 조성 가시화
총7개의 창업공간 확충해 2021년까지 1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에게 사무공간 제공
기사입력  2020/06/29 [14:35] 최종편집   

 

▲낙성벤처창업센터 전경


낙성대동대학동 창업밸리 조성 가시화

7개의 창업공간 확충해 2021년까지 1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에게 사무공간 제공

 

민선7기 반환점을 맞이하는 박준희 구청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낙성대동과 대학동 일대 창업밸리 조성이 본격 가시화되고 있다.

 

구는 서울대 후문 낙성대 일대에 벤처기업을 유치하고 벤처생태계를 구축하는낙성벤처밸리조성사업과 서울대와 함께 대학동과 낙성대동 일대 창업지원시설을 만들고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대학캠퍼스타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스탠포드대학이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나 칭화대가 있는 중국 중관촌처럼 우수한 인적, 물적, 지적 자원을 보유한 서울대를 중심으로 지역경제를 새롭게 도약시키려는 박준희 구청장의 핵심공약이다.

 

낙성벤처밸리 조성사업은 지난해 5월 낙성대동에 11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한 관악창업공간개소로 시작되었다. 특히 금년 3월에는 낙성벤처밸리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낙성벤처창업센터낙성벤처창업센터 R&D센터점을 신축해 15개의 유망한 스타트업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낙성대(강감찬)역에는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을 새롭게 조성했다.

 

하반기에는 낙성대동에 2개의 창업공간이 더 확충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 50억 원을투입해 구에서 운영하던 관악창업공간 건물 전체를 매입하여 새 단장 후 10월경부터 ‘(가칭)관악창업센터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낙성대동 주민센터 주차장 부지에 1층은 주차장, 2층은 창업공간으로꾸며진 필로티 형태의 건물이 10월경 신축될 예정이다.

 

대학캠퍼스타운 사업은 올해부터 4년간 100억 원의 시비가 지원되며, 이와 별도로 올해 관악구는 55억 원, 서울대는 105억 원의 재원을 추가투입한다. 구와 서울대는 대학동과 낙성대동에 총 70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거점센터를 각각 조성하고, 3D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 주행등 로봇 AI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창업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구청 일자리벤처과 관계자는 내년까지 낙성대동과 대학동 일대 총 7개의 창업공간이 마련돼1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구는 신생기업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및 2개의 민간투자사와 협약을 맺어 투자유치를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칭화대 기술지주회사와 창업투자 및 낙성벤처밸리 육성에 맞손을 잡아 한중공동협력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200억 원 규모의 낙성밴처벨리 창업지원펀드를 조성한다. 운용사 선정, 일반 투자자 모집, 조합등록 등 과정을 거쳐, 올 연말에는 본격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스케일 업’, 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구 사업과 연계 시행하는 지역안착 프로젝트’, 데모데이 행사, 스타트업포럼, 낙성벤처밸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창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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