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관악구 적극 동참
다중이용 공공시설 휴관, 종교 활동 자제 등 민간 참여 독려, 복지서비스 공백 제로화
기사입력  2020/03/27 [13:23] 최종편집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관악구청 1층 안내데스크에 투명 가림막이 설치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관악구 적극 동참

다중이용 공공시설 휴관종교 활동 자제 등 민간 참여 독려, 복지서비스 공백 제로화

 

관악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극복을 앞당기고자 자율적 감염 통제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2주간의 잠시 멈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직원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임신공무원 중 희망자에 한해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등 일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9층 구내식당 내 모든 테이블 중앙에 가림막을 설치해 비대면 식사를 진행하고,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배식하며, 식사 도중에는 대화를 자제하는 등 자발적인 거리두기 분위기 조성에 동참 중이다.

 

 

구청 1층 안내데스크와 7층 교통지도과 내 민원실에도 투명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민원인과 직원 간의 비말로 인한 감염증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고, 설치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에서 운영하는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다중이용 공공시설을 임시 휴관해 주민이 밀집된 공간에 모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다수의 신도가 모이는 집단 종교 활동 자제 및 온라인 종교 활동으로 대체할 것을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단체)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해 사회적 거리두기-2주간의 잠시 멈춤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다.

 

이와 함께 구는 잠시 멈춤에 따른 복지서비스 공백 제로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고위험 관리 대상자와 저소득 복지대상자에 대해 1:1 전화 복지상담, 모니터링 등을 통해 비대면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등 휴원에 따른 긴급보육돌봄 실시,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으로 영유아 보육 및 초등 돌봄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로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해 긴급 경영 안정자금 지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추가 지원 등 각종 금융지원 제공과 건물주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확산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55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랭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