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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관악을 김한영 후보 지상인터뷰
기사입력  2020/03/16 [15:58] 최종편집   

 

▲민중당 관악을 김한영 후보

민중당 관악을 김한영 후보 지상인터뷰   

 

관악구민들에게 살아온 이력을 소개한다면?

 

안녕하세요. 관악구 행복마을 마더센터 대표 김한영입니다.

저는 스무살 이후부터 청소년단체, 여성단체, 교육복지 등 비영리기구에서 줄곧 활동해왔습니다.

 

3때 참교육의 열정이 가득했던 선생님이 전교조를 가입했다는 이유로 수업시간에 끌려나가는 것을 바라봐야 했습니다.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입학한 고등학교는 티비에도 나올만큼 유명한 비리 사학재단이었습니다.

 

당시 학생들 스스로 영어회화 동아리 하나를 만들어도 학교허락을 받지 않았다고 교무실에 불려가 뺨을 맞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가고 싶은 학교, 살맛나는 학교를 만들고 싶어서 청소년단체를 만들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NGO활동과 정당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여성과 엄마들을 위한 진보정치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사회 여성과 엄마들은 2중고 3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성안전문제, 디지털성범죄 문제, 성별임금격차, 독박육아, 저출생 문제 등 사회적 문제이지만 이를 위한 대안과 법은 국회에서 표류 중입니다.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스웨덴 46%, 우리나라는 17%입니다. 더 많은 진보적 여성의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에 입성하여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한국형 마더센터법을 제정하겠습니다.

관악구 행복마을 마더센터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마더센터 정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계법이 없어서 지방 의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2년 전 전국 최초로 독박육아 엄마들을 위한 마더센터 설치조례제정을 추진하였습니다. 현재 관악구는 구정 정책으로 반영되었지만, 국회에 들어가 상위 법률을 제정하여 전국적으로 마더센터를 확대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재벌의 불로소득 환수법을 제정하겠습니다.

 

10대 재벌이 소유한 부동산이 여의도의 650배 크기로, 지난 10년간 280조가 넘는 부를 자리에 가만히 앉아 축적했습니다. 주택보급율이 100%가 넘어도 서민들은 집 한채 갖기 어렵습니다. 부동산 투기의 핵심은 바로 재벌입니다.

 

 

이번 선거는 촛불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입니다. 촛불 이전과 이후는 달라져야 합니다. 재벌의 불공정 자산을 환수하여 서민에게 재분배하겠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이 있다면?

 

여성안전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관악구는 청년가구 비율도 높지만, 여성1인 가구 거주 비율 또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전체 여성의 절반이 안전문제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로구와 중랑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여성안심주택을 관악구에도 보급하여, 여성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관악구를 만들겠습니다.

 

 

민중당

김한영(46)

 

동일여자고등학교 졸업

()행복마을마더센터대표

 

(핵심공약)

한국형마더센터법제정

관악구 여성안심 주택 보급

불로소득 환수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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