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아파트소식   동네소식   단체소식   사회   자서전   이사람   마을공동체
호별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NGO
아파트소식
동네소식
단체소식
사회
자서전
이사람
마을공동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사회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9월 30일까지 위기가정 집중 발굴기간 운영
북한이탈주민, 임대아파트 주민, 저소득층 등 생활실태 전수조사 강화 추진
기사입력  2019/09/09 [11:11] 최종편집   

 

▲상담장면


930일까지 위기가정 집중 발굴기간 운영

북한이탈주민, 임대아파트 주민, 저소득층 등 생활실태 전수조사 강화 추진

 

관악구는 북한이탈주민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826()부터 오는 930()까지 한 달 간, ‘위기가정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과 재개발 임대아파트 주민, 아동수당,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생활실태 조사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실태조사는 건강 및 질병여부와 주거환경경제활동 등 생활실태 생계급여 등 사회복지서비스 보장 여부 확인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며, 상담 결과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게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829() SH공사 임대아파트 관리소장 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복지 사각계층 발굴과 동 주민센터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92()에는 임대아파트 거주 위기가정이 더욱 신속하게 발굴되고 그에 대한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SH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구는 지난 2월부터, 전입, 사망신고 시 종합적인 복지 상담을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전입신고서식 하단에 안내 문구를 추가해 위기가정 발굴에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구는 이를 강화하여 8월 말부터는 전입 완료 시, 자체 제작한 복지서비스 종합 안내 리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342호

 

 

ⓒ 관악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랭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 및 윤여천 대표 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호암로 505 대표전화 : 02-889-4404ㅣ 팩스 : 02-889-5614
Copyright ⓒ 2013 관악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