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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 일단 성공적
글로벌기업 대기업 현직자들 15명 취업멘토링 통해 기업 취업정보 취업노하우 제공
기사입력  2019/05/14 [10:25] 최종편집   

 

▲박준희 구청장 인사말 장면


특화된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일단 성공적

글로벌기업 대기업 현직자들 15명 취업멘토링 통해 기업 취업정보 취업노하우 제공

 

관악구가 지난 429()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장시간 동안 글로벌기업이나대기업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 현직자로부터 취업정보를 제공받는 특화된 토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오인식 청년일자리팀장은 그동안 일자리박람회 형식으로 추진해왔던 부스운영이 사람만 많이 오고 청년들에게 도움이 안되어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정보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타 지역을 벤치마킹하였다, “관악구에서 최초로 시도한 청년 취업을 위한 토크콘서트는 글로벌기업과 대기업의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청년들과 11 또는 소그룹 멘토링을 통하여 취업정보와 취업노하우를 전달하고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취업정보와 대상을 특화시켰다는 사실이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고급인력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들 청년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글로벌기업과 대기업에 대한 취업정보 제공을 특화시켰다.

 

이렇게 취업 대상과 취업 정보를 특화시킨 것이 이번 행사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 행사 사전 10일간 서울대를 비롯해 서울 수도권 대학에 홍보하고 참가신청서를 접수받은 결과 200여명이 신쳥 했는데 행사 당일에도 200여명이 참석돼 성공적인 출석률을 나타냈다.

 

참석한 청년들은 평균 20대부터 30대 초반 연령이고, 대학생을 비롯해 취업준비생, 글로벌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현직자 등으로 알려졌다.청년정책과 담당공무원은 오후 59층 옥상에 8개 부스를 조성하여 11 멘토링을 운영할 당시에는 참석률이 높지 않았으나 오후 840분부터 밤 10시까지 8층 강당에서 진행된 15개의 소그룹 멘토링에는 청년들의 행사 참석률이 가장 높았다, “청년들이 행사 프로그램을 사전에 살펴본 후 자신들에게 필요한 글로벌기업 현직자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소그룹멘토링 진행시간에 집중 참석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글로벌기업과 대기업 현직자 15명이 참여한 소그룹 멘토링은 그룹당 현직자 멘토 1명에 청년 멘티가 많게는 15명까지 구성돼 시간이 부족하여 아쉽다고 말할 정도로 열띤 질의답변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구청 청년정책과 담당직원은 청년들로부터 꿈의 기업인 글로벌기업과 대기업의 실무자를 직접 만나 취업했던 경험을 듣고, 취업노하우와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CP TEAM이 위탁과 진행을 맡아 오후 5시부터 진행된 1부에서는 개인 취업멘토링, 3개 대학 4개 팀의 비보이, 랩 공연이 있었고, 2부에서는 초청가수 차소연의 힐링음악콘서트에 이어 IBM 김형석 상무로부터 글로벌기업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란주제로 KEY NOTE 특강이 있었다. 또한, 글로벌기업 현직자 3명과 함께 하는 취업패널토론이 이어졌고, 공개 모의면접도 있었다. 마지막 순서로 오후 840분경부터 소그룹 취업멘토링이 밤 10시까지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 앞서 박준희 구청장이 참석해 관악구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비롯해 대학동에 청년들의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오는 7월에 문을 열 예정이고, 청년청도 설치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청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이번처럼 고급인력만 아니라 관내 일반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특화된 청년 취업 토크콘서트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복열 기자

재창간 3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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